고현정 근황
고현정, 53세에도 '뼈말라' 몸매 유지 위한 고민 "그냥 확 먹어?"
고현정, '퍼스널컬러=레드' 인증...화사하게 드라마 촬영 중
고현정, 악플러와 전쟁 선포 후 평온 일상…"정말 좋다"
고현정, '브이로그 짜깁기' 기사에 분노…"개인 삶 존중하길" [전문]
고현정,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선보인 수수한 매력…모태 미인
"찍지 마세요"...고현정, 엘리베이터 속 셔터 소리에 몸 숨겼다
고현정 "하나뿐인 아픈 내 아들"…이진우 선물에 미소 '다정한 투샷'
고현정, 무슨 일?…민낯+피곤한 기색 역력 "힘내야 함"
'53세' 고현정, 제대로 입 터졌네…이만큼 먹고도 뼈말라
고현정, 이토록 가녀린 어깨선…우아한 드레스 자태
고현정, 의미심장 근황 "오래된 친구는 날 정리하지 않기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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