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제카' 김건우 "태극기 보면서 '국뽕' 차올라, 페이커 조언으로 편하게 했다" [AG 현장]
'이럴 수가' 한국 33-71 일본, 충격적인 더블스코어…최악의 시나리오 '48년 만에' 현실화 되나→3일 태권도·골프·남자축구에 달렸다
한 시대의 끝이 다가온다…'지메시' 지소연 "다음 월드컵이 마지막일 듯, 모두 감사해"
'케리아' 류민석 "2연패 너무 기뻐, LoL 망할 때까지 무패 우승하고 싶다" [AG 현장]
韓 태권도 역대 최악! '노 골드+노 실버'…2일 金5 전부 놓쳤다→중국·대만·카자흐·우즈베크·베트남에 골고루 무너졌다 [나고야 AG]
'3전 전패' 中 천적에 한판패, 눈물 쏟은 19세 이현지…"준비한 걸 다 보여주지 못했다" [나고야 현장]
유도 김민종 '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포토]
동메달 수상한 김민종 '어디 보자'[포토]
거구들에겐 다소 좁은 포디움[포토]
김민종 '값진 동메달'[포토]
꾹꾹 참은 눈물 터진 이현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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