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세이브
'160km' 펑펑 뿌렸는데, '한국계 파이어볼러' 왜 태극마크 다시 못 달았나..."다른 선수들과도 연락, 합류 원했는데" 사령탑 진한 아쉬움 [WBC]
'159.6km 쾅!' 류지현호 천군만마 오나, '부상 이탈' 한국계 2세 강속구 폭발→'1시간 30분 거리' 마이애미 전격 합류? [WBC]
류지현 감독 "오브라이언 합류 불투명, 상황 면밀히 체크 중" [오키나와 현장]
'원태인 대체 선수' 유영찬, 미국→일본 긴급 이동…18일 류지현호 합류 유력 [오키나와 현장]
'해외파만 7명' 정예 명단 꾸렸는데, 두고두고 아쉬운 그 이름…'전문 유격수' 아닌 위트컴 대안 될까
LG 우승 클로저, 직구구속 139km/h인데 '만족'…약점 극복 프로젝트 '착착'
'LG 마무리 뺏길 수도 있다?' 긴장 안 놓는 유영찬, "다른 부분 완벽…나만 잘하면 우승"
'162km 파이어볼러' 韓 대표팀 합류 가능성 UP…박영현도 반겼다 "불펜에 큰 힘 될 것" [인천공항 인터뷰]
WBC, ML 위한 쇼케이스 아니다!…고우석 "LG 캠프서 훈련 예정, 대표팀 성적만 생각" [현장 인터뷰]
'빅리그 도전' 이어가는 고우석…LG 팬들에게 "기대를 깨서 죄송하고 감사하다" 말한 이유는?
"WBC 2연패 걸림돌" 日 열도 벌벌 떤다…'한국계 빅리거' 대표팀 합류 여부에 촉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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