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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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활약에 미소' 이종운 감독대행 "다른 선수들에 자극제 될 것, 시너지 효과 기대"
2023.09.23 16:53
'나흘 휴식' 김광현에 고마움 표한 김원형 감독 "본인이 책임감을 갖고 있는 것 같다"
2023.09.23 15:23
'6일 만의 출전' 김하성, 세인트루이스전 2루타 '쾅'…샌디에이고는 4-2 승리
2023.09.23 14:52
배지환, 신시내티전서 이틀 연속 안타+시즌 24호 도루...피츠버그는 7-5 역전승
2023.09.23 12:30
SSG의 중심에서 대표팀의 중심으로, 박성한-최지훈은 "하던 대로 하겠습니다" [인터뷰]
2023.09.23 09:00
한계에 봉착했나, '베테랑'에 의존했던 SSG 불펜이 현실을 마주했다
2023.09.23 11:00
QS 호투 이후 대표팀으로 향한 박세웅의 다짐 "좋은 분위기로 중국 가겠습니다"
2023.09.23 09:45
'시즌 첫 선발 출전→멀티히트 맹활약'…신인 정대선 "첫 안타? 아무 생각도 안 났어요"
2023.09.23 08:30
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등판서 QS…'완벽'에 가까웠던 안경 에이스
2023.09.23 07:45
'연패 탈출' 이종운 감독대행 "정대선-서동욱이 선배들과 조화로운 타선 만들었다"
2023.09.23 06:00
'박세웅 QS·8승+유강남 동점포·쐐기타'…롯데, 5-2 SSG 제압→2연패 탈출 [문학:스코어]
2023.09.22 21:5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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