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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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돌아본 염갈량, 손주영-유영찬 수훈선수로 꼽은 이유는? [고척 현장]
2024.07.02 18:30
'요키시 두산 테스트' 접한 홍원기 감독 "당황스럽긴 하지만, 야구의 일부분이라고 생각" [고척 현장]
2024.07.02 18:22
'4연승→사흘 휴식' 홍원기 감독 "템포 끊긴 것 같지만,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 [고척 현장]
2024.07.02 16:47
"한 가지만 고민했던 건 아니다" 日 독립리거 떠나보낸 SSG, 왜 엘리아스와의 동행 택했나
2024.07.02 15:32
SSG, 시라카와와 계약 종료→엘리아스와 계속 동행..."좀 더 경쟁력 갖췄다고 판단" [공식발표]
2024.07.02 13:29
'최고구속 150km' 고우석, 트리플A 등판서 피홈런 1개 포함 2이닝 2실점 부진
2024.07.02 13:31
KOVO, 2024-2025 V-리그 미디어데이 및 시상식 대행업체 선정 입찰 공고
2024.07.02 10:47
KBO, '슈야와 토야' 협업 카카오 이모티콘 출시..."24가지 감정 표현 활용"
2024.07.02 10:50
'이닝·다승 1위' 윌커슨-'타율·OPS 1위' 김혜성 포함 8명, KBO 6월 MVP 후보 선정 [공식발표]
2024.07.02 12:15
'배구여제' 김연경, 강소휘와 여자부 연봉 공동 1위...남자부 '연봉킹'은 베테랑 한선수 [공식발표]
2024.07.02 06:23
5경기 중 4경기가 3점 이내 접전...선두 KIA- 3위 삼성, 이번에도 치열한 승부 예고
2024.07.02 10:4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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