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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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우승 2회+통산 138승' 1983년생 베테랑의 새 출발···모튼, 볼티모어와 1년 221억 계약
2025.01.05 05:51
'WS 우승팀' 다저스, 왜 김혜성에게 손 내밀었나…"그가 보여준 역동성·폭발력 돋보였어"
2025.01.04 22:42
"형들 얼굴 못 볼 정도였어요"…좌절하지 않고 일어선 김도영, 새해에도 활약 이어갈까
2025.01.04 20:42
"환영합니다 친구야" 한글로 인사 남긴 '슈퍼스타' 오타니…김혜성도 "땡큐" 화답
2025.01.04 18:15
'최대 324억 쾅' 다저스와 손 잡은 김혜성…'입단 동기' 이정후와 ML 맞대결
2025.01.05 07:23
'오타니와 한솥밥' 김혜성 다저스행에 日도 주목…"'한국의 재능'으로 불리는 유틸리티 플레이어"
2025.01.04 16:21
'170승 좌완 에이스' 향한 SSG 믿음 변함없다…"좋은 모습 되찾지 않을까요"
2025.01.03 07:42
현역 선수들이 학술대회 발표자로 나섰다…"이런 기회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2025.01.03 13:34
'CY 2회 수상' 좌완 에이스 품은 WS 우승팀, 새 역사 쓸까…"다저스, 한 시즌 최다승 도전할 것"
2025.01.03 06:49
김하성+오타니+야마모토 한 팀서 뛸 가능성 남았다…MLB닷컴 "다저스가 KIM 영입할까"
2025.01.02 21:42
KIA 손 잡은 'ML 88홈런' 우타거포…사령탑의 기대 "긍정적 요소가 더 많을 것"
2025.01.02 19:4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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