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기자페이지
강속구 유망주의 타자 전향, 순조롭게 적응 중인 장재영..."즐겁게, 또 배우려는 자세로" [고척 현장]
2024.07.03 11:31
전 구단 평균 관중 1만명 이상→역대급 흥행!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전반기 600만 관중 눈앞
2024.07.03 13:17
"누가 봐도 좋은 성적 아니었다"…부진 털어낸 '프로 10년 차' 송성문, 커리어하이 정조준 [현장인터뷰]
2024.07.03 10:45
롤링 페이퍼·사인 유니폼 액자 선물에 감격, 日 독립리거의 '뜨거운 눈물'..."재밌게 야구하고 돌아갑니다"
2024.07.03 04:37
'5연승 휘파람' 홍원기 감독 "도슨-김태진이 넘어갈 뻔한 분위기 호수비로 끊었다" [고척 현장]
2024.07.02 23:27
주루 실수+불펜 붕괴→뼈아픈 역전패, 모든 게 꼬여버린 LG의 8회 [고척 현장]
2024.07.03 05:42
'6월 5G 비자책' 정우영이 무너졌다…키움, '7안타 합작' 중심타선 활약 앞세워 LG 제압+5연승 질주 [고척:스코어]
2024.07.02 21:16
키움, 4일 LG전 '더함 파트너데이' 실시…아역배우 김인우 시구
2024.07.02 20:36
KIA, 13일 SSG전서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양효진 승리기원 시구·시타 진행
2024.07.02 22:39
전반기 돌아본 염갈량, 손주영-유영찬 수훈선수로 꼽은 이유는? [고척 현장]
2024.07.02 18:30
'요키시 두산 테스트' 접한 홍원기 감독 "당황스럽긴 하지만, 야구의 일부분이라고 생각" [고척 현장]
2024.07.02 18:22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