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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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줄었지만 희망까지 사라진 건 아니다…아이치·나고야에서 발견한 '한국의 미래' [AG 결산④]
2026.10.04 12:41
'7관왕' 19세 中 수영 괴물부터 한국 울린 17세 인도 궁사까지…'韓 작은 거인' 황서현도 빛났다→아시아 뒤흔든 10대 선수들은? [AG 결산③]
2026.10.04 12:01
한국 '44년 만에 최악의 성적', 곳곳에서 참사 터졌다…'효자 종목' 양궁·수영·태권도 3박자 부진 뼈아팠다→탁구·정구 유도도 망신 [AG 결산②]
2026.10.04 09:44
"다신 일본 개최 말아야, 역대 최악의 아시안게임"…컨테이너 선수촌→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태극기 미게양·펄럭이는 욱일기까지 [AG 결산①]
2026.10.04 09:26
'세계최강 한국' 3번 무너트리고 金金…인도 17세 신예 "휴대폰 안 써요"→"하고 싶은 것?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요" [오카자키 현장]
2026.10.04 04:30
"10개 싹쓸이" 전망도 있었는데, 고작 金 3개…한국 양궁 체면 구겼다→"이런 아픔 있어야" 말로 그쳐선 안 된다 [오카자키 현장]
2026.10.04 00:14
"아직 한국 양궁 강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2관왕' 이우석, AG서 첫 개인전 金 품었다 [오카자키 현장]
2026.10.03 16:24
'코로나19에 올림픽 출전권 취소'…'충격파 견딘' 이우석, 마침내 개인전 우승하다→'3수 끝' 아시안게임 양궁 男 리커브 금메달 [오카자키 현장]
2026.10.03 15:55
[속보] 2관왕 탄생! 일본 심장에 태극기 꽂았다 '韓 양궁 金메달 추가'...이우석, 리커브 남자 우승→日 강자 꺾고 개인·단체 싹쓸이 (오카자키 현장)
2026.10.03 15:00
[속보] 나고야 대참사 아니다! 인도 잡고 韓 양궁 기세 올렸다…이우석, 리커브 男 개인전 결승 진출→예선 1위 제압+은메달 확보 (오카자키 현장)
2026.10.03 14:12
[속보] 인도, 또 인도, 또또 인도…양궁 男 이우석, 여자 후배들 복수 꿈꾼다→남자 리커브 8강전 7-1 압승 '랭킹라운드 1위 봄마데바라와 충돌' [오카자키 현장]
2026.10.03 13:2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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