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지 기자
기자페이지
나카시마 미카 "김재중, 밤 10시에 영상 통화…술자리 불러내" 폭로 (재친구)
2025.05.30 08:10
김재중, 日 유명 여가수와 파파라치 찍혀 "사진 유포 협박받아" (재친구)
2025.05.30 07:25
'억대 예식' 떠들썩한데…이상민·배성재, '노 웨딩' 택했다 [엑's 이슈]
2025.05.30 06:00
귀엽고 사랑스럽게…'플립' 무비티켓·에그 박스 증정 이벤트 개최
2025.05.29 16:30
팀 버튼 '빅 피쉬'→하정우 내레이션 '무명', 6월 '롯시픽' 라인업 공개
2025.05.29 16:23
"10년 더 활동? 완전 가능" 장현승, 독보적 보컬로 전한 자신감
2025.05.29 16:13
"다른 배우 다쳐"…'하이파이브' 감독, '유아인 無 편집' 이유 밝혔다 [인터뷰 종합]
2025.05.29 17:50
'하이파이브' 감독 "신구·박진영 2인 1역=운명, 놓치고 싶지 않았다" [엑's 인터뷰]
2025.05.29 13:35
'하이파이브' 감독 "유아인, 문자로 사죄…편집하면 작품이 훼손돼" [엑's 인터뷰]
2025.05.29 13:04
안재홍 "은퇴작 아닌 복귀작...요즘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어" [인터뷰 종합]
2025.05.29 21:10
안재홍, 라미란 러브콜에 "멜로? 어떤 장르든지 좋아" [엑's 인터뷰]
2025.05.29 13:16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