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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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나균안, 당분간 5선발 맡는다..."우리가 가진 최고의 옵션"
2022.05.20 17:35
두산 김민혁, 사흘 만에 1군 말소..."포수 잘했지만 1군서 쉽지 않아"
2022.05.20 16:30
KT 하키단, 2022 한국대학실업연맹 회장배 우승
2022.05.20 14:08
몸집은 공룡, 마음은 비단결...SSG가 크론을 사랑하는 이유
2022.05.20 13:57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前 KIA 변시원 등 118명 참가
2022.05.20 13:24
2G 연속 안타 김하성, 샌디에이고 2-0 승리 견인...타율 0.221
2022.05.20 13:18
"5%만 더 힘 빼고 칠게요"...'타자'로 첫발 뗀 하재훈의 각오
2022.05.20 07:00
이래서 '유격수 WAR 1위', 공수 모두 완벽했던 박성한
2022.05.19 22:44
2연승 김원형 감독 "폰트의 공격적인 투구와 타선 활약 빛났다"
2022.05.19 22:34
두산에 복수 성공한 폰트 "이재원과 호흡 잘 맞아 좋은 투구했다"
2022.05.19 22:22
전광판 보며 감격했던 '타자' 하재훈, 첫 안타·타점까지 수확했다
2022.05.19 21:4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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