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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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넘치는 아기짐승, 타 팀의 원망이 싫지 않다
2022.06.23 05:30
8년 만에 프로 첫승 서동민 "이재원 선배를 믿고 자신 있게 던졌다"
2022.06.23 00:56
혈투 끝 연패 탈출 김원형 감독 "힘든 경기에서 선수들 집중력 빛났다"
2022.06.22 22:24
"석환이형 미안해" 대학 선배 울린 최지훈의 짐승 수비
2022.06.22 22:06
'김성현 끝내기 희생타' SSG, 연장 혈투 끝 두산 꺾고 2연패 탈출 [문학:스코어]
2022.06.22 22:04
두산 김재호, 강동우 코치 제치고 역대 최고령 1100안타 달성
2022.06.22 19:20
'2군 무력시위 성공' 크론, 2주 만에 1군 복귀...6번타자 선발출전
2022.06.22 18:09
양찬열 극찬한 김태형 감독 "손아섭처럼 파이팅 넘친다"
2022.06.22 17:44
비상등 켜진 SSG 불펜, 베테랑 고효준 어깨 염증 말소
2022.06.22 16:51
'배구 황제' 김연경 컴백, 한 여름 홍천과 순천이 들썩인다
2022.06.22 13:30
토종 에이스 지친 두산, 주말 복귀하는 MVP 어깨에 기대 건다
2022.06.22 13:2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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