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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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468호' 잡은 야구팬, 생애 첫 인천 '쓱' 직관..."아들과 멋진 추억 쌓았습니다"
2024.05.07 11:40
SSG '선발 50승' 목표, 4월까진 대실패…ERA-이닝 소화 '꼴찌'로 흔들
2024.05.07 11:21
'전설' 상대 데뷔 첫 탈삼진, 정작 본인은 몰랐다?..."내 데뷔전은 35점" [인천 인터뷰]
2024.05.05 10:48
삼성 꺾고 3연승 질주 롯데, '첫 QS+' 장발 외인 부활도 반갑다
2024.05.05 07:43
'박용택 대기록' 보이는 손아섭, 최다안타보다 NC 생각..."초반에 너무 민폐 끼쳐" [인천 인터뷰]
2024.05.05 08:37
'삼진-삼진-삼진-뜬공' 추신수, SSG 연패 못 막은 '치명적 침묵'…'만루 찬스 2번+2·3루 1번' NC에 철저히 당했다 [인천 현장]
2024.05.04 23:40
연장 없이 263분, NC 집중력 극찬 사령탑…"승리 향한 집념 빛났다" [인천 현장]
2024.05.04 22:45
'민우·아섭·건우 6타점' 합작 NC, 볼넷 남발 혈투 속 SSG 제압...2연승+2위 사수 [문학:스코어]
2024.05.04 21:23
'5연속 밀어내기 볼넷' 흑역사, 이숭용 감독도 한숨…"힘들었다" [인천 현장]
2024.05.04 17:45
우울한 SSG, '최악의 경기' 다음날 한유섬 부상 이탈…"열흘 뒤 복귀 가능" [인천 현장]
2024.05.04 15:47
일본도 주목하는 고우석 트레이드 "SD서 공 한 개도 못 던지고 떠났다"
2024.05.05 00:4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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