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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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분 혈투'에도 3연패, 박진만 감독 "이겨야 했는데 아쉬워, 원태인 더할 나위 없었다" [대구 현장]
2024.05.09 17:25
"KIA가 왜 강한지 느꼈던 게임"...타이거즈 돌격대장의 '270분 혈투' 소감 [대구 인터뷰]
2024.05.09 13:42
'5월에 미친 거 맞네' 이정후, 6G 연속 안타 '쾅'…그것도 홈런 같은 2루타로
2024.05.09 14:19
KIA 이의리 1군 복귀, 꽃감독은 서두를 생각 없다..."완전 회복이 먼저" [대구 현장]
2024.05.09 12:44
동료들이 자랑스러운 양현종 "이게 KIA의 힘, 재밌는 게임이었다" [대구 현장]
2024.05.09 09:48
'처절한 12회' 연장 끝 승리, 꽃감독 선발투수 떠올렸다…"양현종이 호투해서 승리"
2024.05.09 07:37
'원태인 vs 양현종' 빅매치, 270분 혈투 끝 KIA가 웃었다→타이거즈 연승→삼성 3연패 [대구:스코어]
2024.05.08 23:03
꽃감독도 기대하는 '양현종 vs 원태인' 맞대결..."붙으면 재밌잖아요" [대구 현장]
2024.05.08 18:45
연패 빠진 삼성, KIA 양현종 상대 '류지혁 2번' 승부수..."연결고리 역할 기대" [대구 현장]
2024.05.08 17:00
'5할 회복' 두산, 남은 과제는?…'5월 무안타' 김재환의 부활
2024.05.08 13:47
5월은 '이정후의 달', MLB 데뷔 첫 1경기 3안타…'바람의 손자' 폭풍 질주 시작된다
2024.05.08 14: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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