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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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손성빈 등 4명 1군 말소...정보근은 복귀 유력-김민성 거취 주목
2024.09.16 15:26
"명예회복 의지 강하다"...14개월 걸린 1군 복귀, 재기 기회 얻은 원종현 [잠실 현장]
2024.09.16 15:45
국민타자 "니퍼트, 4점 차 이상이면 기회 주려 했다"…등판 무산 아쉬움 컸다 [잠실 현장]
2024.09.16 12:30
"삼성은 여유 있고 SSG는 급해요"...랜더스 구원한 오태곤, 가을 휴식은 싫다 [인천 인터뷰]
2024.09.16 06:30
최형우 이후 첫 '30홈런' 구자욱, 사령탑 칭찬엔 이유 있다…"주장이 분위기 만들었어"
2024.09.16 07:35
"자신 있다!" 외쳤던 김영웅, 히어로처럼 1군 복귀…생각 바꾸고 '감' 잡았다 [인천 현장]
2024.09.16 08:40
롯데 방출→우승→홀드왕, 노경은의 반전 드라마..."목표 달성해 홀가분하다"
2024.09.16 07:44
2024 한가위는 노승희의 것, OK 읏맨 오픈 정상…"더 특별하고 짜릿하다"
2024.09.15 22:41
'꿈의 1000만' 관중, KBO리그와 팬들이 해냈다…암흑기 딛고 제2의 도약 성공
2024.09.15 22:40
'1군 복귀→대타→동점 만루 홈런' 김영웅, 이름값 톡톡…시즌 26호 홈런 폭발 [인천 현장]
2024.09.15 16:17
삼성 마운드 격침한 SSG, 홈런 공장 폭발 속 2연승...오태곤 멀티포로 5강 불씨 살렸다 [문학:스코어]
2024.09.15 17:3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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