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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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감독 후보였던 르나르, 신태용에 패배 인정…"인도네시아는 이길 자격 있었어"
2024.11.20 14:35
'복수' 꿈꾸는 김도영 "일본과 대만, 다음에 만나면 이길 자신 있다"
2024.11.20 12:43
매너도 '빵점' 중국, 레이저 공격+관중 난입+국가 야유…일본은 '발끈'
2024.11.20 01:21
가망 없는 북한 축구, PK 실축→우즈벡에 0-1 패배…3차예선 3연패 수렁
2024.11.20 06:46
'해냈다 신태용!' 인도네시아, 사우디 2-0 완파→월드컵 보인다+C조 3위 점프
2024.11.19 23:20
'오승환 후계자' 박영현 "다음 목표는 WBC…빅리거 삼진 잡고 싶다"
2024.11.20 06:45
김도영도 궁금했던 '내가 통할까?' 걱정, 조금은 풀렸다…"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
2024.11.19 20:29
"김도영 활약은 수확, 선발투수 더 강해져야"…류중일 감독의 프리미어12 총평
2024.11.19 18:19
"예전의 대만이 아니다"…정확했던 류중일 감독의 시선, 아시아 2인자 아성도 '흔들'
2024.11.19 09:45
패배 모르는 일본, 도미니카공화국 마운드 박살 냈다...5전 전승 슈퍼 라운드 진출
2024.11.18 23:49
FA 김하성, MLB닷컴은 또또 '고평가' 극찬…"22~23 WAR, 소토에 안 뒤진다"
2024.11.19 08:2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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