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일본 국대 유격수, 불륜 논란 사과…"야구로 신뢰 찾고 싶다, 가족과 팬 배신 죄송"
2025.01.12 14:35
오타니는 40홈런-40도루가 기본?…美 통계 전문 매체 예측 나왔다
2025.01.11 22:49
박찬호 안타까운 소식, 일본도 놀랐다…"ML 통산 124승 레전드, 산불로 집 불에 타"
2025.01.11 16:17
"너흰 야구 볼 자격 없어!"…월드시리즈 수비 방해 관중, MLB 무기한 출입금지 '철퇴'
2025.01.11 14:33
김도영 연봉? 마찰 없다…이정후 3억9000만원 돌파→4억원+a 확실시
2025.01.11 13:32
오타니 연봉은 일본이 준다?…"2025년 스폰서 수입 1000억 넘었다"
2025.01.11 18:41
'LA 산불 여파' 이정후, 미국 출국 하루 연기…라스베이거스 경유로 변경
2025.01.11 12:21
중국 이어 일본에 막힌 신유빈, WTT 도하 대회 단식 4강 진출 좌절
2025.01.11 11:15
이용규에 '2억' 안긴 키움…영웅군단 맏형 예우 확실히 했다
2025.01.11 10:16
김하성이 안쓰러운 일본?…"117억 거부하고 FA, 어깨 수술 여파로 역풍 맞아"
2025.01.10 19:35
'충격' 김혜성 올해 타율 0.217+9홈런?…일본 언론 끄덕 "박병호-김하성도 그랬다"
2025.01.10 18:44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