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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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출신 페게로, 만 37세에도 현역?…"파워 여전히 매력적"
2024.12.29 00:39
신유빈이 울린 일본 국대, 삐약이 못 잊었다…"대단한 선수라고 생각"
2024.12.28 21:45
김병현 친정팀 3099억 쏟아부었다!…'에이스 후보' 코빈 번스, 애리조나와 FA 계약
2024.12.28 19:39
'전미르 수술' 롯데, 2025시즌 불펜 약화 불가피…수많은 IF 터져야 버틴다
2024.12.28 18:41
일본 언론, 이정후 냉혹 평가…"실망스러운 1년, 부상으로 성적 못 냈다"
2024.12.28 16:45
일본도 주목한 테스형과 KIA의 이별…"위즈덤 영입으로 타이거즈 떠난다"
2024.12.28 15:37
"조상우 있어도 내년 성적 힘들다"...키움의 냉정한 판세 분석, 시선은 2026년으로
2024.12.22 06:42
'메가 파워' 정관장, 2년 연속 '대전의 봄' 보인다…GS 12연패 빠트리고 '6연승 질주'
2024.12.21 22:28
"올해 성적 안 좋아 죄송했다"…LG로 떠난 최채흥, 삼성팬 향한 작별 인사
2024.12.21 21:35
SSG '금지어' 투수, 이정후 동료되나?…"로메로, SF와 마이너 계약 체결"
2024.12.21 23:36
모두 다 김강률이 될 수는 없다…C등급 FA가 마주한 냉혹한 시장 상황
2024.12.21 18:4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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