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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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태 2군 감독 선임, 추신수 보좌역과 무관"…SSG의 '악바리' 영입 배경
2024.12.31 18:20
"오타니, 베이브 루스도 추월했다"…美 매체 극찬, 2024 최고의 남자선수 선정
2024.12.31 14:20
'SSG와 이별' 쿠바 특급좌완, 대만서 7억 받고 '재기 몸부림'…CPBL 푸방과 계약
2024.12.31 12:43
롯데 '히트상품' 윤-나-고-황-손, 나란히 첫 '억대 연봉' 대박 터질까
2024.12.31 11:39
정말 장난이었나?…태권도 메달리스트 폭행 논란 수사 종결 예정
2024.12.31 09:45
위즈덤 KIA 입단, 일본도 놀랐다…"오프시즌 가장 뜨거운 선수, 한국에서 재기 도모"
2024.12.31 09:39
포수 공격력 '꼴찌' 롯데…유강남 부활+정보근-손성빈 성장 이뤄질까
2024.12.30 06:50
사사키도 오타니 품으로?…"일본은 역사적으로 다저스와 친밀"
2024.12.29 20:30
'오타니 효과' 다저스, 2024년 MLB 홈 관중 1위…평균 4만8657명 모았다
2024.12.30 05:00
시애틀 매체, 김혜성 영입 강력 추천…"매리너스 2루 공백에 도움될 것"
2024.12.29 17:26
"문성현? 해를 넘길 것 같다"...변함없는 키움의 입장, '원클럽맨 FA' 어디로
2024.12.29 15:5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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