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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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신드롬, 천만 코앞!…"969만명, 카운트다운 시작" 새역사 쓴다 [엑's 이슈]
2024.03.23 10:50
"전현무와 결혼하라고 난리" 박나래 母 잔소리, 이혼 언급도 (나혼산)[종합]
2024.03.23 12:26
장현성 살해 사실 고백…'재벌X형사' 최고 11.8%, 금토극 1위 [종합]
2024.03.23 11:38
차은우, 김남주 교도소 때부터 스토킹 '소름'…최고 9.1% 기록했다 (원더풀 월드)[종합]
2024.03.23 12:30
김지원x곽동연 남매 출격…"우리 집안 최고의 스타 만나러 왔다" 고백 (놀토)
2024.03.23 12:11
'열애설' 백예린 떠난다, 프로듀서 구름 "소중한 사람 피해, 최선의 선택" [종합]
2024.03.23 10:10
연예계도 인공지능 점령?…AI 커버→딥페이크 '심각' [엑's 초점]
2024.03.23 15:50
혜리 공백기, 응원 쏟아져…"마음의 여유 없었다, 비우는 시간 필요" [엑's 이슈]
2024.03.23 12:50
미나, 모친상 비보→류필립 日 급귀국 "가시는 길 깊은 애도" [엑's 이슈]
2024.03.23 11:10
제2의 권은비 나올까?…'워터밤 여신' 출연진 공개, 美쳤다 [엑's 이슈]
2024.03.23 18:50
'빌드업' 선율, 파이널 라운드 직행 성공…신곡 미션서 4인 4색 발라드
2024.03.23 18:0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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