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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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오은영 "방송 활동, 솔직히 부담 많지만…숙명이라 생각"
2024.01.04 16:20
장항준, 디즈니에 공감한 사연? "'사인' 박신양, 원래는 후반부에…" (과몰입 인생사)
2024.01.04 12:39
"시즌2도 우리와"…세븐틴, '십오야'→'나나투어' 연타석 홈런 정조준 [엑's 이슈]
2024.01.04 17:50
공효진 "비혼주의였는데…♥케빈오 입대에 밤새 울어" (유퀴즈)[종합]
2024.01.04 11:10
박은빈, 4일 디지털 싱글 'Present' 깜짝 발매…"팬콘서 무대 최초 공개"
2024.01.04 09:45
진호은 죽인 진범찾기…'유력 용의자' 이영애→이무생 관심 집중 (마에스트라)
2024.01.04 09:30
박지현X강상준X김신비, 안보현 합류 전 완벽 팀워크 (재벌X형사)
2024.01.04 09:18
'사랑꾼' 강경준, 뜻밖의 '상간남 피소'…"오해의 소지 있어" 해명 [종합]
2024.01.03 18:30
스티븐 연, MCU '썬더볼츠' 하차…작가·배우 조합 총파업 여파 [엑's 할리우드]
2024.01.03 17:33
'하루히' 日 성우 히라노 아야, 10살 연상 배우와 결혼 [엑's 재팬]
2024.01.03 17:01
나영석 PD "'나나투어', 세븐틴이어야 했다…진입장벽? 높지 않아" [종합]
2024.01.03 17:1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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