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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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랑 "'자매다방' 수위? 40%가 애드리브…서울 토박이라 사투리 고민 多" [엑's 인터뷰]
2025.12.09 11:20
'자매다방' 이수지 "조리원 때 송강에 도움 받아…알바생으로 함께했으면" [엑's 인터뷰]
2025.12.09 11:06
김준호 子 정우, 이번엔 과일 감별까지…김종민 "이거 맞히면 진짜 인정" (슈돌)
2025.12.09 08:24
이대은, 유신고 상대로 '에이스' 본능 깨어났다…도른자 눈빛 컴백 (불꽃야구)
2025.12.08 17:37
마동석·이영애 내세웠던 KBS, 갈수록 아쉽네…'시청률 불패' 남지현은 다를까 [엑's 이슈]
2025.12.08 17:34
잊어도 될 범죄는 없다더니…'소년범 인정' 조진웅 향한 배신감 [엑's 이슈]
2025.12.08 18:00
"모친이 간호과장 출신인데" 샤이니 키, 박나래 '주사이모' 불똥 '침묵' [엑's 이슈]
2025.12.08 14:52
'감독 데뷔' 이정현, 겹경사 맞았다…3살 딸과 표지모델 등극
2025.12.08 14:22
'1박 2일' 측 "'조폭 연루설' 조세호, 녹화 마쳤다…상황 예의주시 중" [공식]
2025.12.08 12:46
'방송 하차' 박나래, 야심찼던 첫 개인 토크쇼 '나래식'도 중단? '비상' [엑's 이슈]
2025.12.08 12:12
야노 시호, '최민수♥' 강주은 만났다…추성훈도 놀랄 특급 만남
2025.12.08 11:3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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