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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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결' 감독·작가가 직접 꼽은 인기 비결 "시청자 마음 움직여" [일문일답]
2024.02.21 14:11
이이경, 쓰레기 남편 굿바이…박민영·송하윤과 함박웃음
2024.02.21 13:59
황정음, ♥이영돈에 대놓고 애정…누리꾼 "해킹당한 거 아니죠?"
2024.02.21 13:47
"인생은 독고다이" 이효리, 당당한 포즈와 아우라 [화보]
2024.02.21 13:31
이무생 "요즘 확신보다 본능을 믿는다"
2024.02.21 13:16
'악플 불똥'에도…파비앙, '하극상 사과' 이강인 지지 "실수할 수 있어" [엑's 이슈]
2024.02.21 10:49
김수현♥김지원, 3년 차 부부의 사랑=도돌이표 '온도 변화' (눈물의 여왕)
2024.02.21 10:23
"전 남친이 때려서"·"썸이 긴 편"...'커플팰리스', 본격 합숙 예고 [종합]
2024.02.21 12:20
'내남결' K드라마 글로벌 흥행…박민영 "과분한 사랑 몸 둘 바 몰라"
2024.02.21 10:07
'내남결' 정경순 "많은 미움 받을 거로 생각했는데 응원 감사"
2024.02.21 09:50
'나솔' 데프콘 일침 "공부 열심히 하면 뭐해"…모쏠남 충격 고백 초토화
2024.02.21 09:4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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