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삼켜버린 '하이브 내홍'…하지만 아이브 컴백, 살아남았죠? [엑's 이슈]
2024.04.29 20:12
'마약 자수 래퍼' 식케이, 대마는 맞지만 필로폰은 아니다 [종합]
2024.04.29 19:01
"누구도 못 깨뜨려"…세븐틴, 10년차에도 여전한 '팀워크' (엑's 현장)[종합]
2024.04.29 18:30
82메이저, 박재범·백현 롤모델→장범준 모창 "준비된 신인" [엑's 인터뷰③]
2024.04.29 18:01
82메이저 "선의의 경쟁하며 좋은 자극, 시너지 기대" [엑's 인터뷰②]
2024.04.29 18:01
82메이저 "데뷔 첫 컴백 자신감, '공연형 아이돌' 성장" [엑's 인터뷰①]
2024.04.29 18:01
세븐틴 디노 '막내의 짙은 남자의 향기'[엑's HD포토]
2024.04.29 17:48
세븐틴 디노 '최고의 앨범'[엑's HD포토]
2024.04.29 17:47
세븐틴 디에잇 '지휘봉만 있으면 완벽'[엑's HD포토]
2024.04.29 17:46
세븐틴 디에잇 '지휘자로 빙의'[엑's HD포토]
2024.04.29 17:45
세븐틴 호시 '나만의 인사법'[엑's HD포토]
2024.04.29 17:4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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