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경 작가 "제주에 흠뻑...내 욕심은 채워진 듯"
2022.04.04 16:20
'스물다섯' 서재희 "90년대 앵커 役 위해 보이스 훈련…종영 아쉬워" [엑's 인터뷰①]
2022.04.04 14:50
'스물다섯' 서재희 "신재경, 내가 봐도 못돼…이해하려 노력" [엑's 인터뷰②]
2022.04.04 14:50
서재희 "김태리=신이 만든 보석…사랑스러워" [엑's 인터뷰③]
2022.04.04 14:50
'군검사 도베르만' 작가 "안보현·조보아, 감정 깊어진다"
2022.04.04 14:44
'돼지의 왕' 김동욱,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력
2022.04.04 14:36
이덕화, 사고 소식 듣고 달려온 김세정에게..."어디라고 감히" (사내맞선)
2022.04.04 14:15
'크레이지 러브' 김재욱·하준, 브로맨스 끝나나…팽팽한 긴장감
2022.04.04 14:10
이무생 "불륜 미화? 분명한 색 없어 더 끌렸다" [인터뷰 종합]
2022.04.04 13:50
'우월한 하루' 이원근, 역대급 빌런의 탄생…광기 폭발
2022.04.04 13:41
김태리 "남주혁=최고…성인·미성년자 관계 고민 多" [인터뷰 종합]
2022.04.04 12:5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