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 둘째 딸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뭐 살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넓은 의류 매장에서 손을 잡고 있는 이병헌과 딸의 뒷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병헌은 모자를 눌러쓰고 반바지를 착용, 캐주얼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딸은 화려한 원피스에 머리핀을 꽂고 앙증맞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언 눈길을 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민정은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운영하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 많은 사랑을 받는 중이다.
사진 = 이민정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