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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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가볍게 1루 주자를 잡으며'[포토]

기사입력 2018.06.16 19:15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2사 1,3루 LG 양석환의 내야땅볼때 KIA 최원준이 안치홍에게 타구를 토스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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