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8 22: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강희와 권상우가 조우리 살인사건 수사에 돌입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15회에서는 유설옥(최강희 분)과 하완승(권상우)이 윤미주(조우리)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설옥은 갈대숲에서 발견된 시체가 얼마 전 경찰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윤미주임을 알고 충격 받았다.
우성하(박병은)는 범인이 시체를 방치해둔 이유에 대해 "보고 즐기려고"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범인은 밤마다 윤미주를 보러 왔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