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3 22:4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이가 우도환에게 기습포옹을 했다.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15회에서는 은태희(조이 분)가 권시현(우도환)에게 기습포옹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태희는 이기영(이재균)을 통해 권시현에 대한 약물루머가 돌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은태희는 아침에 아버지를 만나러 간다고 했던 권시현의 굳은 얼굴을 떠올리고는 권시현을 걱정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