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31 10:05

[엑스포츠뉴스 김포공항, 서예진 기자] 31일 오전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윤상 공연단 예술감독 등은 국민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남측 예술단이 단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평양 공연의 공식 명칭은 ‘남북 평화 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이며 부제는 ‘봄이 온다’로 출연팀은 조용필, 최진희, 이선희, 윤도현밴드, 정인, 알리, 백지영, 서현, 레드벨벳, 강산에, 재즈피아니스트 김광민 등이다.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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