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15 00:37 / 기사수정 2018.03.15 00:3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주역들이 '라디오스타'에 출격했다.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빙탄소년소녀단' 특집으로 이상화, 곽윤기, 이승훈, 임효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네 사람은 평창올림픽 비하인드부터 이후 달라진 생활까지 모두 공개하며 반전 입담을 뽐냈다.
특히 곽윤기는 등장부터 "메달리스트들 사이에서 여기에 있기 민망하지만 3+1 느낌으로 나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이상화 사인으로 택시비를 대체한 적이 있다",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SNS 롤모델이다", "오리엉덩이라 속옷이 자주 낀다" 등의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곽윤기는 "키가 160cm인데 전세계 쇼트트랙 선수들 중에서 가장 작다"라며 "사실 실제키보다 조금 작게 말하는데 그래야 나를 보면 생각보다 크다라고 볼 것"이라고 말했다. 또 경기날 입는 '파이팅 팬티' 등을 언급하며 입담을 이어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아레즈미 문신 논란도 입 열었다 "좋아보였다, 비난·욕=편한 마음" [엑's 이슈]
"내일 최종화인데 스포를 지금?"…'환연4' 출연진 SNS 풀렸다, '♥결혼발표' 급 게시물 활활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