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14 23:23 / 기사수정 2018.03.14 23: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빙속여제 이상화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전 부담감을 토로했다.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한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는 "금메달은 아니지만 은메달을 따고 왔다"라고 소개했다.
이어서 이상화는 MC들의 질문에 "포털사이트에서 스포츠면을 삭제했다. 워낙 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다보니 부감감이 컸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 역시 "나도 연예면을 맨 뒤로 돌려놨다"라고 말했고, 곽윤기는 "난 이상화와 달리 내 기사를 보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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