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8 08:59 / 기사수정 2018.01.28 08:5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워너원이 가수 브랜드평판 2018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12월 26일부터 2018년 1월 27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45,534,053개를 분석했다.
그 결과 1월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워너원,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엑소, 아이유, 레드벨벳, 선미, 오마이걸, 청하, 세븐틴, 싸이, 모모랜드, 태연, 비투비, 블랙핑크, 마마무, 현아, 위너, 인피니트, 거미, JBJ, 지드래곤, 박효신, 윤종신, 김동률, 볼빨간사춘기, 다비치, 이하이, EXID, 황치열 순으로 나타났다.
1위 워너원 (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 브랜드는 참여지수 2,176,277 미디어지수 2,858,439 소통지수 3,863,418 커뮤니티지수 3,027,59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925,730로 집계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3,141,487보다 2.90% 상승했다.
이어 2위 방탄소년단 ( 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1,449,876 미디어지수 3,202,104 소통지수 4,839,660 커뮤니티지수 4,030,59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522,236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2,311,031보다 3.1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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