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31 17: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관상을 봤다.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해밍턴-윌리엄이 역술가 박성준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샘해밍턴은 둘째 띵똥이의 이름을 짓고자 역술가를 만나기로 했다. 역술가 박성준은 윌리엄의 귀여움에 푹 빠져들었다.
박성준은 띵똥이에게 적합한 이름 후보를 보여주고는 윌리엄의 관상을 봐주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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