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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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홍건희 '무실점으로 잘 막았어'[포토]

기사입력 2016.05.31 23:46



[엑스포츠뉴스=김한준 기자]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IA와 LG가 연장 12회 접전 끝에 6:6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가 끝난 후 KIA 이범호와 홍건희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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