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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20자평] 메가트윈스포, 두 번이나 터졌다
기사입력 2016.05.17 06:00
/ 기사수정 2016.05.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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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기자
[엑스포츠뉴스=야구팀] 1위 두산과 10위 한화를 제외하면, 2위부터 9위까지는 매주 순위가 드라마틱하게 요동치고 있다. 지난 한주도 예외는 아니었다. 2위 NC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 KIA와 LG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5월 둘째주 프로야구를 20자평으로 돌아봤다.
sports@xportsnews.com / 그래픽 ⓒ 차연수
이은경 기자 kyo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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