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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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환, 김건한 상대 시범경기 2호포 폭발

기사입력 2016.03.23 14:08

이종서 기자


[엑스포츠뉴스=대구, 이종서 기자] LG 트윈스의 양석환이 시범경기 2호 홈런을 때려냈다.

양석환은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서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양석환은 8-0으로 앞선 3회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삼성 투수 김건한의 공을 받아쳤다. 공은 좌익수 뒤로 넘어가는 110m짜리 홈런으로 이어졌다. 양석환의 시범경기 2호 홈런.

이 홈런으로 LG는 10-0으로 점수를 벌렸다.

bellstop@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종서 기자 bellstop@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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