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07 18:24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이 남편표 장어덮밥에 간이 좀 세다고 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삼둥이가 법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일국은 마지막 촬영을 하며 삼둥이와 함께 아내 정승연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해 인천지방법원을 찾아갔다.
야근 중이던 정승연은 송일국과 삼둥이의 방문에 놀라면서도 기뻐했다. 송일국은 장어덮밥을 건네며 자신감을 드러내더니 막상 정승연이 시식하려고 하자 불안해 했다.
정승연은 말없이 음미해보고는 "간이 좀 센 거 빼고는 괜찮다. 밥이랑 같이 먹으면 될 것 같다"는 시식평을 내놨다. 이에 송일국은 "그걸 염두에 두고 간을 세게 한 거다"라고 일부러 간을 세게 한 것처럼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