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3 14:30

[엑스포츠뉴스=부산, 김유진 기자] 배우 유아인이 선배 송강호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BIFF 빌리지에서 열린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야외무대인사에는 영화 '사도'의 이준익 감독과 유아인, 이효제가 참석했다.
이날 유아인은 "어떻게 내가 감히 송강호 선배의 연기를 평가할 수 있겠는가. 내겐 신적인 존재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강호 선배가 진지하고 진중한 태도로 큰 에너지를 갖고 연기에 접근하시는 모습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설명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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