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04 08:1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배우 매니지먼트사인 더착한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병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4일 젤리피쉬는 "더착한의 연기자는 물론 기존 조직을 모두 흡수하는 형태의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했다"며 "이로 인해 양사의 직원들은 향후 긴밀한 협업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젤리피쉬는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빅스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는 엔터테인먼트사로 음악, 드라마,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방면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4'에서 유망주로 떠올랐던 박윤하를 영입했으며, 소속가수인 그룹 빅스를 통해 중국 진출을 본격화하며 해외에서도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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