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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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집' 국내편, 백제 옛 수도 부여로 떠난다

기사입력 2015.07.14 17:07 / 기사수정 2015.07.14 17:09

김승현 기자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내친구집' 국내 편에 유홍준 교수, 방송인 전현무, 블레어 윌리엄스가 합류, 부여를 탐방한다.
 
14일 JTBC 측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국내 편이 방학 특집으로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과 함께 백제의 옛 수도 부여로 떠난다"고 전했다.
 
1박 2일동안 부여로 떠나는 멤버는 유홍준 교수, 전현무, 유세윤, 알베르토, 장위안, 다니엘(독일), 기욤, 타일러, 블레어 등 총 9명이다. 

특히 이번 국내 편에서는 도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시리즈로 잘 알려진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과 '비정상회담'에서 알베르토, 장위안 등과 찰떡 호흡을 맞춘 전현무, 호주 출신 막내 블레어가 합류한다.
 

연출을 맡은 방현영 PD는 "'내친구집' 친구들이 백제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부여를 느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JTBC '내친구집'은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이 내 친구의 나라와 집에서 부대껴 살며 겪게 되는 좌충우돌 생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중국, 벨기에, 네팔, 이탈리아, 캐나다에 이어 6번째 행선지로 부여를 찾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오는 8월 중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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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사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 JTBC]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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