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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초고속 감자 깎기 '구리빛 근육'

기사입력 2015.07.03 22:34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삼시세끼' 이서진이 감자 깎는 기계로 변신했다.

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김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서진은 감자 옹심이를 만들기 위해 감자를 깎았다. 김광규는 "감자 깎는 기계야"라며 놀라워했고 김하늘도 "정말 잘 깎으신다"며 칭찬했다.

성난 구리빛 근육을 과시하던 이서진은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했다.

‘삼시세끼 정선편’은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가 강원도 정선을 배경으로 하루 세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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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삼시세끼 ⓒ tvN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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