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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캠프' 김윤석 "부끄럽지 않은 배우 되고파"

기사입력 2015.06.17 20:02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유해진과 김윤석이 배우로서의 목표를 전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는 영화 '극비수사'의 김윤석과 유해진이 출연했다.

DJ 배철수는 두 사람에게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가'라고 질문했다.

유해진은 "남들에게 '배우 유해진'이라고 했을 때 창피하지 않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윤석은 "나는 창피를 부끄럼으로 바꾸겠다. 부끄럽지 않은 배우가 되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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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수사'는 1978년 대한민국이 떠들썩했던 사건, 사주로 유괴된 아이를 찾은 형사와 도사의 33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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