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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2013' 신혜선, 나얼-경수진과 한솥밥 먹는다

기사입력 2015.06.03 11:53 / 기사수정 2015.06.03 11:53

정희서 기자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학교2013'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신예 신혜선이 나얼, 경수진과 한솥밥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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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소속사 인넥스트트렌드(산타뮤직)는 "신예 신혜선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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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신혜선은 지난해 부터 눈여겨온 배우다. 성실함과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에 영입을 결정했다"며 "다양한 매력이 있는 좋은 배우다.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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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은 지난 2013년 KBS 2TV 인기드라마 '학교2013'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SBS '엔젤 아이즈', tvN '고교처세왕', '리턴매치', '인생은 새옹지마'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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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넥스트트렌드에는 배우 경수진을 비롯해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과 버즈 등 연기자와 가수가 소속돼 있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사진 = 신혜선 ⓒ 인넥스트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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