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0 11:17 / 기사수정 2015.04.20 11:17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결터남’ 장동민이 “여자에게 퇴폐업소 이야기를 하는 것도 성희롱”이라고 말했다.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에서 오창석은 “내 아내에게 다른 남자들이 퇴폐업소 이야기를 하는 것도 기분이 안 좋다”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은 “그것도 간접적인 성희롱이다. ’거기가 뭔데요?‘라고 하면 ’거기서 어떻게 하냐면‘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희열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김구라는 “그것도 엄청 다니는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애들 엄청 지저분하게 노는데 나는 그러지 않는다. 누가 가자고 하면 간다‘는 식으로 이야기 한다”고 곁들였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결터남 장동민 ⓒ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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