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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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수 '급한 불은 내가 끈다'[포토]

기사입력 2015.04.05 20:00 / 기사수정 2015.04.05 20:06



[엑스포츠뉴스=김한준 기자] 5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 7회말 2사 1,2루 SK 진해수가 공을 힘차게 던지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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