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4:31
엑스포츠뉴스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연예
국내연예
가요
방송/TV
영화
드라마
해외연예
Global(EN)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종합
e스포츠/게임
e스포츠
모바일게임
온라인게임
콘솔게임
게임일반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광고/사진구입 문의
채용안내
공지사항
스포츠
김주성-김영만 감독 '상대 파울유도 작전에 망연자실'[포토]
기사입력 2015.03.23 19:30
공유
권태완 기자
[엑스포츠뉴스=인천 권태완 기자] 23일 오후 인천광역시 부평구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BL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원주 동부 프로미의 경기에 전자랜드 포웰의 파울 유도작전으로 김주성이 2쿼터 7분여를 남기고 파울 세개를 기록하자 김영만 감독과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권태완 기자 photo@xportsnews.com
▶ '김연아 이후 최초 역사' 女 스케이터, 뼈만 남은 듯 앙상한 몸매 '충격'
▶ "왜 저래…" 비비, 워터밤서 19금 파격? 민망한 수준
▶ 해발 1860m 낭떠러지서 추락…"생사 걸린 순간" 美 사이클 선수, 역대급 참사 면해 "안전망이 살렸다"
▶ '대만이 반한' 이다혜, 노브라 착시? 적나라한 볼륨감에 팬들 환호
▶ 기계체조 또 추락 사고 "고통에 몸부림"…'목뼈 부상' 이틀 만에 비극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추천
0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