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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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기대상' 송창의·최정윤, 장편드라마 남녀 우수연기상

기사입력 2014.12.31 23:23 / 기사수정 2014.12.31 23:24

김승현 기자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2014 SBS 연기대상에서 배우 송창의와 최정윤이 장편드라마 우수연기상을 받았다.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은 이휘재, 박신혜, 박서준이 MC를 맡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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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자 부문은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잘 키운 딸 하나' 이태곤, '세번 결혼하는 여자' 하석진, '끝없는 사랑' 정경호,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송창의가 후보로 나열됐고, 송창의가 호명됐다.

여자 부문은 '잘 키운 딸 하나' 박한별, '청담동 스캔들' 임성언, '끝없는 사랑' 서효림, '나만의 당신' 이민영,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이 후보에 올랐고, 결국 최정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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