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12:21
스포츠

역전 허용한 마야 '급 다운된 분위기'[포토]

기사입력 2014.09.05 20:11



[엑스포츠뉴스=김한준 기자]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말 2사 1,2루 두산 이광우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 선발투수 유니에스키 마야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