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1 13:24
엑스포츠뉴스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연예
국내연예
가요
방송/TV
영화
드라마
해외연예
Global(EN)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종합
e스포츠/게임
e스포츠
모바일게임
온라인게임
콘솔게임
게임일반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광고/사진구입 문의
채용안내
공지사항
스포츠
[엑츠포토] 데얀 " 참았어야 했는데"
기사입력 2007.05.31 20:30
/ 기사수정 2007.05.31 20:30
공유
오규만 기자
[엑스포츠뉴스=인천, 오규만 기자] 30일 인천문학 경기장에서 열린 삼성하우젠컵 2007 6강 플레이오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전반 종료 직전 인천 데얀과 전남 김치우가 다툼을 하고 있다. 결국 두 선수는 이 행동으로 퇴장을 당했다. 이로 인해 인천은 데얀이 다음 경기 출장이 불가능해 FC서울과의 4강전에 먹구름이 끼었다.
오규만
▶ '와' 안세영, 이런 세계신기록도 갖고 있다…얼마나 압도적이길래→"7명에게 10연승, 여자단식 최다"
▶ 치어리더 우수한, 끈 비키니 화보집 공개…파격 전신샷에 팬들 '난리'
▶ 홍진영, 청순과 섹시 사이 아슬아슬…파격 의상에 드러난 각선미
▶ 권은비, 볼륨감 이 정도였나…굴곡진 S라인에 '시선 고정'
▶ 故 최불암, 생전 김혜수에 보낸 문자 재조명…저장하고 또 읽은 '한 편의 시'
#엑츠포토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추천
0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