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1 23:26
엑스포츠뉴스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연예
국내연예
가요
방송/TV
영화
드라마
해외연예
Global(EN)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종합
e스포츠/게임
e스포츠
모바일게임
온라인게임
콘솔게임
게임일반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광고/사진구입 문의
채용안내
공지사항
연예
법원 경위 '(류)시원씨 이쪽으로 오시면 안됩니다'[포토]
기사입력 2013.06.25 10:42
/ 기사수정 2013.06.25 10:44
공유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권혁재 기자] 배우 류시원(41)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부인 조모(32)씨의 차량을 위치 추적하고 폭행·협박하는 등의 혐의(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에 관한 첫 번째 공판에 참석하고 있다.
류시원이 수많은 취재진을 피해 법원 중앙출입구로 들어가려다 법원 관계자에게 제지를 당하고 있다.
권혁재 기자 kwon@xportsnews.com
▶ 안세영 빠지니까 '이 나라'가 신났다…'슈퍼 500' 빈집털이 노린다
▶ '박주호♥' 안나 "유방암 3기, 절제술 받아…모유수유 못하게 돼"
▶ 故 최불암, 생전 김혜수에 보낸 문자 재조명…저장하고 또 읽은 '한 편의 시'
▶ 박나래 이어 김민도 당했다…'나혼산' 집 공개했다 '불청객' 몸살
▶ 42세 정유미, ♥강타와 6년째 열애 중 물오른 미모…'한양대 여신' 따로 없네
#류시원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추천
0
통합검색